APC하면 떠오르는 건 역시 UPS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삼성에서 만든 SPC7200P라는 486-66Hz 컴퓨터를 사용하였을 때 컴퓨터 코드가 뽑히면 순간적으로 램의 데이터를 보존하는 기능이 있었었지요. 그래서 컴퓨터가 켜지면 다시 복구가 되는 것이였습니다. 그당시에도 아직까지는 UPS에 대해서는 몰랐지요.
좀 지나서 윈95가 나왔는데 그 때 처음으로 '새 하드웨어 추가'에서 UPS라고 하는 항목이 존재하길레 무엇일까 궁금해서 눌러봤었는데 거기에 회사 목록에 APC라고 하는게 있더군요. 그래서 그당시 보던 PC사랑 잡지를 찾아봐서 UPS 정체를 알게되었습니다.
대학교에 들어가서 노트북을 사용하게 되면서 정말 편리함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파트에서 전기작업 때문에 전원이 안들어 오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때 였지요. 원래라면 방송을 이전에 하기 때문에 들었어야 했지만, 운 없게도 음악소리를 크게하고 방문닫고 노트북을 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전산과 학생입니다. 그래서 코딩이라던지 그런작업을 하게되는 일이 많은데요. 서버용으로 데스크탑을 켜놓고 노트북으로 태스트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원이 나가버린것입니다. 노트북은 물론 베터리가 있으니 살아 남았지요. 그래서 노트북이 얼마나 좋은지를 깨닫게 됬습니다. UPS기능이 내장된 노트북의 소중함을 깨달은 것입니다. 예, 물론 실수로 코드를 뽑는다거나 컴퓨터가 번개맞는다던지 갑자기 전원이 차단된다던지 하는일이 그렇게 자주있는 일은 아닙니다. 앞의 일도 운이 없었던 것 뿐이니까요. 하지만 앞으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기 때문에 보험을 드는 것이니까요. APC는 컴퓨터의 보험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군 전역 후 실제로 APC의 UPS장비를 사용할 기회가 왔습니다. 아르바이트로 회사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었었는데요. 거기서 7대의 PC를 보호하기위해 UPS장비를 달게 되있던 것이었습니다. 용량큰거 하나보다 용량 약간작은거 2대가 더 효율적이라고해서 그렇게 설치했었구요. 직접 컴퓨터를 켜놓고 주전원 220V를 끊은 후 테스트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1U인가 2U(기억은 잘 나진 않지만)의 UPS장비였는데 꽤 오래버티더군요. 전원 뽑고 밥먹으러 갔다 왔는데 40분정도가 경과했는데도 살아있었습니다. 물론 전원이 없다고 '삑,삑'하고 울고 있었지만요. 그 때 매뉴얼을 보면서 기능 몇개를 익혔었는데 실제로 " 정전 시 오랜 시간 동안 지속적인 전력을 공급"은 확인할수 있었고, "전압 및 주파수 변동
, 과도 전압"부분은 태스트는 못했지만 UPS 앞에있는 상태창에서 확인 가능하더군요. UPS의 USB를 컴퓨터랑 연결하면 노트북과 같이 건전지창이 나오면서 현재 상태를 알려주더군요. 꽤 재미있는 작업이였습니다. '전원 차단되었으면 현재실행중인 프로그램을 저장 후 종료시킨다'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도 하능할 것 같더군요. 언제나 켜져있어야 하는 컴퓨터라면 역시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동화에도 좋구요.
예,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하는 Back-UPS(
APC Back-UPS BE550)는 위에서 회사에서 사용하던 제품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요 보고 있는 이번 리뷰를 해보고 싶은 제품 'BE550'의 장점으로 "1.써지 2.전원차단시문제" 라고 보고 있습니다. 요즘 비가 많이오고 번개가 많이 치는데 컴퓨터를 사용하는 입장으로서는 꽤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번개에 의한 '고전압'발생입니다. 번개가 공기는 부도체(전기 안흐름)임에도 불구하고 치는 이유는 바로 '고전압'에의한 절연파괴라고 설명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스위치가 Open'되어 있더라도 장비를 손상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고전압이라면 아마 스위치를 뛰어넘어서 흐를 태니까요. 물론 전원선만으로 고전압이 들어올 수 있는건 아닙니다. LAN선에서도 전화선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OnBoard LAN 또는 LAN카드가 노출되게 되는 것입니다. 리뷰용 상품을 확인해본 결과 그러한 것에 대해서도 막을 수 있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리뷰를 하고 있는 기간동안 번개가 쳐서 과부하가 들어올일은 없을태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경우에대해서 갑작스런 전원차단 문제입니다. 위에 적었던 문제도 그렇고 하드디스크에는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데이터를 메모리에 보관했다가 한번에 쓰는 'Cache'라고 하는 것이 존재합니다. 한번 여러분도 확인해보세요.
바로 이부분입니다. 장치관리자에 들어가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한번 이것을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아래에 보면 '디스크 파워가 꺼졌을시 데이터 파손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써있습니다. 실제 이 메뉴를 활성화해 얼마나 성능향상을 가져오는지, 실제로 UPS의 전원을 끊어서 한번 태스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이상이 제가 이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은 이유입니다.
신청하고 싶으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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